[서울포토]넉다운 시키는 파퀴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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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원 기자
입력 2016-04-10 15:34
수정 2016-04-10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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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 파퀴아오가 10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복싱기구(WBO) 웰터급 논타이틀 고별전에서 티모시 브래들리에게 승리하며 명예롭게 은퇴했다. 파퀴아오의 일격에 넘어지는 브래들리. AP 연합뉴스
매니 파퀴아오가 10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복싱기구(WBO) 웰터급 논타이틀 고별전에서 티모시 브래들리에게 승리하며 명예롭게 은퇴했다. 파퀴아오의 일격에 넘어지는 브래들리. AP 연합뉴스
매니 파퀴아오가 10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복싱기구(WBO) 웰터급 논타이틀 고별전에서 티모시 브래들리에게 승리하며 명예롭게 은퇴했다. 파퀴아오의 일격에 넘어지는 브래들리.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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