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수영 조기성(부산)이 1일 강원 강릉종합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제3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를 안았다. 조기성은 50m 접영 S4에서 한국신기록을 세우는 등 5관왕에 올랐다. 지난 7월 세계장애인수영선수권 2관왕을 차지한 그는 내년 리우 패럴림픽에서 금메달이 기대된다. 경기도(22만 9971점)는 서울(15만 6084점)을 제치고 대회 10연패를 달성했다.
2015-11-02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 남편이랑 바람났지?” 이웃 찾아가 대변 던지고 도주한 아내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62235_N2.png.webp)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