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한국, 올림픽 예선 3연승…25일 일본과 결승

-핸드볼- 한국, 올림픽 예선 3연승…25일 일본과 결승

입력 2015-10-24 20:54
수정 2015-10-24 20:5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9회 연속 올림픽 본선 출전에 1승만을 남겼다.

임영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4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아시아 지역 예선대회 나흘째 우즈베키스탄과 3차전에서 56-15로 크게 이겼다.

3연승을 거둔 우리나라는 25일 일본(3승)과 맞대결을 통해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본선 진출을 다툰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과 일본, 중국,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5개 나라가 출전해 1위를 차지한 나라가 올림픽 본선에 나가게 된다.

유소정(SK)이 혼자 11골을 터뜨리며 맹활약했고 최수민(서울시청)이 8골, 정유라(대구시청) 6골 등으로 공격을 주도했다.

우리나라는 일본에 골 득실 19골을 앞서고 있어 25일 경기에서 비기기만 해도 올림픽 진출을 확정할 수 있다.

한국 여자 핸드볼은 1984년 로스앤젤레스 대회부터 2012년 런던올림픽까지 올림픽 본선에 8회 연속 진출했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제339회 임시회 기간 양성평등주간 맞아 서울시여성가족재단 현장 방문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경우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동작2)을 비롯한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들은 지난 2일 제339회 임시회 기간 중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을 방문해 여성·아동·가족 분야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서울여성플라자와 서울가족플라자 내 주요 정책 현장을 살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제12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가 소관 기관의 주요 정책과 현업 사업의 실제 운영 실태를 직접 점검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 과제를 발굴하여 향후 의정 활동에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장 방문에는 김경우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동작2)과 이인애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주수현 부위원장(국민의힘, 비례대표), 강동길 위원(더불어민주당, 성북3), 김명희 위원(더불어민주당, 강북1), 송순효 위원(더불어민주당, 강서4), 이병도 위원(더불어민주당, 은평2), 송건우 위원(국민의힘, 양천2), 이종민 위원(국민의힘, 비례대표)과 서울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들은 서울시여성가족재단으로부터 주요 사업 및 기관 운영 실태를 보고받은 뒤, 대시민 홍보 내실화, 고령층 폭력 피해자
thumbnail -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제339회 임시회 기간 양성평등주간 맞아 서울시여성가족재단 현장 방문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