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FPBBNews=News1
8일(현지시간) 리투아니아 빌니어스 잘기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로 2016 예선 8차전 산마리노와 리투아니아의 경기에서 산마리노가 유로 예선 첫 골을 터뜨린후 선수들이 부둥켜안고 기뻐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 AFPBBNews=News1
산마리노는 9일 오전(현지시간) 리투아니아 빌니어스 잘기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로 2016 예선 8차전 리투아니아와 경기에서 후반 10분에 얻은 프리킥을 카테오 비타이오리가 꽂아넣으며 14년 만에 기쁨을 맛봤다.
그러나 리투아니아에 2골을 내주며 1-2로 패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턱뼈 깎고 안면거상까지”…6가지 성형수술 한꺼번에 받은 50대女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65731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