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FPBBNews=News1
8일(현지시간) 리투아니아 빌니어스 잘기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로 2016 예선 8차전 산마리노와 리투아니아의 경기에서 산마리노가 유로 예선 첫 골을 터뜨린후 선수들이 부둥켜안고 기뻐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 AFPBBNews=News1
산마리노는 9일 오전(현지시간) 리투아니아 빌니어스 잘기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로 2016 예선 8차전 리투아니아와 경기에서 후반 10분에 얻은 프리킥을 카테오 비타이오리가 꽂아넣으며 14년 만에 기쁨을 맛봤다.
그러나 리투아니아에 2골을 내주며 1-2로 패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아기 잘 낳았는데 “화 못 참겠다”…‘최현석 딸’ 최연수도 못 피한 ‘이 질환’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15131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