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온몸을 던져 ‘모래 위로 슬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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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8-25 10:27
수정 2015-08-25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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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국립경기장 버즈 네스트에서 열린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3단 뛰기에서 콜롬비아 육상선수 케터린 이바구앤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 AFPBBNews=News1
2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국립경기장 버즈 네스트에서 열린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3단 뛰기에서 콜롬비아 육상선수 케터린 이바구앤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 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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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국립경기장 버즈 네스트에서 열린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3단 뛰기에서 카자흐 스탄 육상선수 올가 리파코바가 경기를 펼치고 있다. ⓒ AFPBBNews=News1
2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국립경기장 버즈 네스트에서 열린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3단 뛰기에서 카자흐 스탄 육상선수 올가 리파코바가 경기를 펼치고 있다.
ⓒ AFPBBNews=News1
2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국립경기장 버즈 네스트에서 열린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3단 뛰기에서 선수들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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