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제리 차림으로 이종 격투기...헐...”

“란제리 차림으로 이종 격투기...헐...”

입력 2015-08-09 17:24
수정 2015-08-10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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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제리 파이팅 챔피언십 20(Lingerie Fighting Championships 20)’

8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하드록 호텔&카지노에서 열린 ‘란제리 파이팅 챔피온십 20: 한 여름밤의 꿈’(A Midsummer Night‘s Dream)에서 파이터 릴리 ‘뉴클리어’ 노리스(위, Riley ‘Nuclear’ Norris)와 제니 블로디 발렌타인(Jenny ‘Bloody’ Valentine)과의 시합에서 노리스가 이겼다. 란제리를 입고 하는 이종격투기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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