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잔 AFP 연합뉴스
北수영 사상 첫 세계선수권 메달
북한의 김은향(아래)·송남향이 28일 러시아 카잔 아쿠아틱스 팰리스에서 열린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대회 다이빙 여자 10m 플랫폼 싱크로 결승전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김은향·송남향은 이 경기에서 동메달을 차지해 북한에 세계선수권대회 사상 첫 메달을 안겼다.
카잔 AFP 연합뉴스
카잔 AFP 연합뉴스
카잔 AFP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