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솔(광주체육회)이 한국 여자 핀수영 사상 최초로 세계선수권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장예솔은 17일 중국 옌타이에서 열린 제18회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 여자 표면 100m에서 38초96으로 가장 빨리 경주를 마쳤다. 한국 핀수영의 간판 이관호(강릉시청)는 남자 표면 100m에서 35초35 만에 터치패드를 찍어 1위에 올랐다.
2015-07-18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 남편이랑 바람났지?” 이웃 찾아가 대변 던지고 도주한 아내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62235_N2.png.webp)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