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 연합뉴스
웨인 루니
AP 연합뉴스
AP 연합뉴스
맨유의 프리시즌 경기를 위해 시애틀을 방문한 루니는 16일(현지시간) 시애틀 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프리미어리그에서 은퇴하면 MLS가 그의 마지막 무대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을 펼치다가 MLS로 간 잉글랜드 대표팀 동료 프랭크 램파드(37·뉴욕시티)와 스티븐 제라드(35·LA갤럭시)의 전철을 밟을 가능성도 열려 있다는 것이다.
맨유와 계약기간이 아직 4년 남은 루니는 “분명한 것은 현재 나는 맨유에 집중하고 있다”며 “그런 시간이 온다면 생각해 볼 수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내와 아이들과 앉아서 MLS로 가는 것이 나에게 맞는지 아닌지를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