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1)가 12일 충북 제천 세명대 체육관에서 열린 2015 리듬체조 아시아선수권 종목별 결승 첫 두 종목인 후프와 볼에서 연거푸 금메달을 획득했다. 손연재는 후프와 볼에서 각각 18.150점, 17.850점을 얻었다. 후프에서는 참가 선수 중 유일하게 18점대를 넘겼고 볼에서는 고득점에 실패했지만 그의 아성을 위협할 만한 선수는 없었다. 13일 개인종합 결승을 치른다.
2015-06-13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콘돔 찢어지고 구멍 나 성병·임신”… 4만여개 긴급 회수한 프랑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2/SSC_20260822211709_N2.jpg.webp)
![thumbnail - “같은 동양인끼리 무식”…韓아이돌 따라하며 눈 찢은 일본인 ‘황당’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3/SSC_2026082308180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