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대결’ 메이웨더 파퀴아오…도박사들이 점친 우승자는?

‘세기의 대결’ 메이웨더 파퀴아오…도박사들이 점친 우승자는?

입력 2015-05-03 10:20
수정 2015-05-03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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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웨더 파퀴아오 경기
메이웨더 파퀴아오 경기


‘메이웨더 파퀴아오’ ‘메이웨더 파퀴아오 경기’

‘세기의 대결’ 메이웨더 파퀴아오…도박사들이 점친 우승자는?’세기의 대결’ 메이웨더와 파퀴아오의 승부가 3일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도박사들의 우승자 예측결과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한국시간)부터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미국)와 매니 파퀴아오(필리핀)의 세기의 복싱 대결이 미국 라스베이거스 MB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리고 있다.

이와 관련, 지난달 29일 영국 베팅정보 사이트 ‘오드체커’에 따르면 대부분의 도박사이트들이 파퀴아오가 승리할 경우 2, 메이웨더가 이길 경우 1/2 내외의 배당률을 적용했다. 이는 파퀴아오가 승리할 경우 더 많은 돈을 받기 때문에 메이웨더의 승리를 점친 것이다.

8체급을 석권한 ‘살아있는 전설’ 매니 파퀴아오(37·필리핀)와 47전 47승 ‘무패의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38·미국)는 세계복싱평의회(WBC)·세계복싱기구(WBO)·세계복싱협회(WBA) 웰터급 통합 타이틀을 놓고 3일 정오(한국시간)부터 승부를 펼치고 있다.

한편 국내에서는 오전 11시부터 SBS와 SBS 스포츠 등을 통해 생중계되고 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상도전통시장 빈 점포, 청년·관광객 찾는 문화공간으로”

노성철 서울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상도전통시장 내 빈 점포 두 곳을 연결해 동작구 출신 연예인과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포토존·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외국인 관광객과 청년층의 방문을 유도하고, 이를 시장 내 소비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 노 의원은 지난 29일 동작구청 박은옥 상권활성화과장과 회동을 갖고, 빈 점포를 활용한 문화 콘텐츠 구축 등 상도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제안은 노 의원이 평소 구상해 온 시장 부흥 전략의 연장선으로, 마침내 시장 내 공실 두 곳이 확보되면서 구체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협의가 본격화됐다. 핵심 전략은 동작구 출신 연예인과 지역 고유의 스토리를 결합한 방문 콘텐츠 창출이다. 연결된 두 점포 공간을 포토존 및 복합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외국인 관광객과 청년층의 발길을 이끌고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상도전통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전통시장 육성사업’ 문화관광형 분야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시장 고유의 문화·관광 콘텐츠를 확충할 수 있도록 사업 연계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노 의원은 포토존 방문이 시장 내 이동과 먹거리·상품 구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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