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샤라포바
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안웰스 테니스 가든에서 열린 BNP 파리바 테니스 오픈 여자 단식 3라운드에서 마리아 샤라포바(러시아)가 빅토리아 아자렌카(벨라루스)의 공격을 되받아치고 있다. 샤라포바는 아자렌카를 2-0(6-4, 6-3)으로 이겼다.
사진 AP/뉴시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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