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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맨시티와 바르셀로나의 2014-15 유럽축구연맹(UEFA) 챔스 16강 1차전이 열린 가운데 경기 종료 직전 페널티킥을 따낸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가 헤딩으로 득점을 시도하고 있다. 그러나 상대팀 골키퍼 조 하트에게 막혀 득점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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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맨시티와 바르셀로나의 2014-15 유럽축구연맹(UEFA) 챔스 16강 1차전이 열린 가운데 경기 종료 직전 페널티킥을 따낸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가 헤딩으로 득점을 시도하고 있다. 그러나 상대팀 골키퍼 조 하트에게 막혀 득점에 실패했다.
메시는 후반 추가시간 드리블 돌파로 사발레타의 반칙을 이끌어내고 페널티킥의 기회를 따냈다. 직접 키커로 나선 메시의 슛은 골키퍼 조 하트의 선방에 막혔고 이는 메시의 실축으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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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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