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내야수 이창섭 웨딩화보
NC 다이노스 내야수 이창섭 선수(27)가 1월 3일(토) 오후 12시 30분 창원시 의창구 엘리시아 웨딩홀에서 신부 정애림(28)씨와 결혼한다. 두 사람은 초등학교 시절 동문으로 2013년 만남을 시작했다.
이창섭 선수는 “결혼으로 2015년을 새롭게 시작하는 만큼 성숙한 모습으로 가정과 그라운드에서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창섭 부부는 경남 창원에 신혼집을 차릴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