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는 7일 전주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삼성과의 경기에서 신인 김지후(22득점)의 활약에 힘입어 93-77 완승을 거두고 홈 5연패에서 탈출했다. 이날 김지후는 3점슛 5개를 폭발시키는 등 화끈한 공격력을 뽐냈다. 고양에서는 SK가 오리온스를 74-64로 제압했고, 모비스는 울산에서 동부에 87-78로 이겼다.
2014-12-08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흘간 팬티 안 갈아입었다”는 기안84…매일 빨아도 ‘대변’ 묻어있다는데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101119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