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러더포트 AFP 연합뉴스
태클당해도 놓지 않는 ‘자존심’
다완 랜드리(아래·뉴욕 제츠)가 2일 뉴저지 이스트러더포트 메트라이프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풋볼(NFL) 마이애미와의 경기에서 강력한 태클로 상대 디온 심스를 저지하고 있다. 마이애미가 16-13으로 이겼다.
이스트러더포트 AFP 연합뉴스
이스트러더포트 AFP 연합뉴스
이스트러더포트 AFP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콘돔 찢어지고 구멍 나 성병·임신”… 4만여개 긴급 회수한 프랑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2/SSC_20260822211709_N2.jpg.webp)
![thumbnail - “같은 동양인끼리 무식”…韓아이돌 따라하며 눈 찢은 일본인 ‘황당’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3/SSC_2026082308180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