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러더포트 AFP 연합뉴스
태클당해도 놓지 않는 ‘자존심’
다완 랜드리(아래·뉴욕 제츠)가 2일 뉴저지 이스트러더포트 메트라이프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풋볼(NFL) 마이애미와의 경기에서 강력한 태클로 상대 디온 심스를 저지하고 있다. 마이애미가 16-13으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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