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한국오픈 제패… 첫 메이저 우승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인왕 김효주(19·롯데)가 22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끝난 제28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에서 최종합계 3언더파 285타로 우승했다. 단 2명만 언더파 스코어를 낼 정도로 어렵게 세팅된 코스에서 달성한 첫 메이저대회 우승이다.
남자배구대표팀 50년 만에 체코 제압
박기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배구대표팀이 22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월드리그 국제대회 E조 8차전에서 체코에 3-0(25-16 25-23 27-25) 완승을 거뒀다. 무려 50년 만에 일궈 낸 승리. 체코는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 랭킹 22위로 한국(21위)보다 낮지만 상대 전적 9전 전승을 달리는 중이었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인왕 김효주(19·롯데)가 22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끝난 제28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에서 최종합계 3언더파 285타로 우승했다. 단 2명만 언더파 스코어를 낼 정도로 어렵게 세팅된 코스에서 달성한 첫 메이저대회 우승이다.
남자배구대표팀 50년 만에 체코 제압
박기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배구대표팀이 22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월드리그 국제대회 E조 8차전에서 체코에 3-0(25-16 25-23 27-25) 완승을 거뒀다. 무려 50년 만에 일궈 낸 승리. 체코는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 랭킹 22위로 한국(21위)보다 낮지만 상대 전적 9전 전승을 달리는 중이었다.
2014-06-2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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