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감독 “류현진, 지난 패전에서 회복”

다저스 감독 “류현진, 지난 패전에서 회복”

입력 2014-06-17 00:00
수정 2014-06-17 16:5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매팅리 “늘 꾸준한 선수…더 다양한 투구 할 줄 알게 됐다”

”류현진이 신시내티에서 졌지만 오늘은 다시 본래 모습을 되찾았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돈 매팅리 감독은 16일(현지시간)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 경기에서 6-1 완승을 거둔 뒤 승리의 원동력으로 류현진의 호투를 꼽았다.

매팅리 감독은 “류현진이 썩 잘 던졌기에 경기가 편하게 풀렸다”면서 “지난번 신시내티 원정에서 패전 투수가 됐을 때가 아닌 로키스 원정 경기 때 모습으로 돌아왔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매팅리 감독은 류현진이 새롭게 던지기 시작한 ‘하드 슬라이더’를 ‘커터’로 지칭하면서 “더 다양한 투구를 할 줄 알게 됐다”면서 “늘 꾸준한 선수”라고 평가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