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야 샤라포바(러시아)가 6일 파리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프랑스오픈테니스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유지니 부샤드(1캐나다)에게 2-1(4-6 7-5 6-2)로 역전승, 결승에 올랐다. 샤라포바는 안드레아 페트코비치(독일)를 2-0(6-2 7-6<4>)으로 꺾고 합류한 시모나 할레프(루마니아)와 대회 두 번째 정상을 노크한다.
2014-06-0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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