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시구, 포수는 류현진…박찬호 20년만에 ‘다저스 61번’ 감동

박찬호 시구, 포수는 류현진…박찬호 20년만에 ‘다저스 61번’ 감동

입력 2014-05-28 00:00
수정 2014-05-28 15:1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박찬호 시구 류현진 LA다저스 트위터 캡처
박찬호 시구 류현진 LA다저스 트위터 캡처
박찬호 시구, 포수는 류현진…박찬호 20년만에 ‘다저스 61번’ 감동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후배 류현진을 위해 고향팀 LA 다저스의 마운드에 다시 섰다.

박찬호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의 밤’(Korea Night)‘행사에서 메이저리그 데뷔 팀인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힘껏 시구를 했다. 박찬호는 특히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 등번호 61번을 입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찬호의 시구에는 류현진이 포수로 나와 ‘코리안 배터리’를 이뤄 화제가 됐다. 류현진은 시구 후 박찬호와 진한 포옹을 하며 훈훈한 모습을 보여줬다.

오는 29일 경기에는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가 시구자로 나설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