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구자준 한국배구연맹 총재 연임

[하프타임] 구자준 한국배구연맹 총재 연임

입력 2014-04-30 00:00
수정 2014-04-30 02:3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구자준 한국배구연맹 총재
구자준 한국배구연맹 총재
구자준(64) LIG손해보험 상임고문이 29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이사회 및 임시총회에서 한국배구연맹(KOVO) 총재에 재추대됐다. 2012년 11월 제4대 KOVO 총재로 취임, 전임 이동호 총재의 남은 임기 1년 6개월을 수행한 구 총재는 2017년 6월 30일까지 KOVO를 이끈다. 한편 이사회는 2014∼15시즌 V리그 팀별 연봉 총액 상한선을 남자부 20억원에서 21억원, 여자부 11억원에서 12억원으로 1억원씩 올리기로 했다.

2014-04-30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