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WKBL) 삼성생명이 11일 외국인 선수 앰버 해리스(194㎝)의 귀화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해리스는 2012~13 시즌 25경기 평균 20득점, 11.2리바운드로 활약했다. 해리스가 귀화하면 태극마크를 달 수 있어 9월 인천아시안게임에서 대표팀의 전력 상승이 기대된다.
2014-04-12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