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의 건각 예메인 트세게이 애드헤인(28)이 6일 대구 국제마라톤에서 2시간6분51초의 대회 신기록으로 우승했다. 한국 선수 중에는 강성권(한국체대·2시간16분24초)이 가장 좋은 기록을 냈다.
2014-04-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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