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 세계선수권 4강 신화를 쓴 한국 여자컬링 대표팀이 4일 스위스 플림스에서 열린 4강전에서 캐나다에 6-7로 져 결승행 티켓을 놓쳤다. 하지만 대표팀은 5일 새벽 2시 스웨덴과 준결승을 치러 결승행을 다시 겨냥한다.
2014-03-05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대변 민폐’ 일으킨 하이록스 선수, 우승컵 내놨다…후원사 압박 때문이었나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14555_N2.jpg.webp)



![thumbnail - “찰스 영국왕, 다이애나비 죽자 복권 당첨된 듯 들떠” 충격 증언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8/SSC_202609181533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