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포토] 우리가 바로 소치의 영웅 입력 2014-03-03 00:00 수정 2014-03-03 16:41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port/2014/03/03/20140303800184 URL 복사 댓글 0 우리가 바로 소치의 영웅 3일 오전 서울 공릉동 태릉국제스케이트장 회의실에서 열린 ’제22회 소치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 포상식’에서 참석자들이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연아, 김재열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박승희, 이상화. 연합뉴스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우리가 바로 소치의 영웅 3일 오전 서울 공릉동 태릉국제스케이트장 회의실에서 열린 ’제22회 소치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 포상식’에서 참석자들이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연아, 김재열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박승희, 이상화. 연합뉴스 3일 오전 서울 공릉동 태릉국제스케이트장 회의실에서 열린 ‘제22회 소치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 포상식’에서 참석자들이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연아, 김재열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박승희, 이상화.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