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공이야”

“내 공이야”

입력 2013-11-06 00:00
수정 2013-11-0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내 공이야”
“내 공이야” 크리스 폴(왼쪽·LA 클리퍼스)이 5일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휴스턴과의 미프로농구(NBA) 경기 전반 타이완계 제러미 린과 공을 차지하려 다투고 있다. 클리퍼스가 137-118로 이겼다.
로스앤젤레스 AP 특약


크리스 폴(왼쪽·LA 클리퍼스)이 5일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휴스턴과의 미프로농구(NBA) 경기 전반 타이완계 제러미 린과 공을 차지하려 다투고 있다. 클리퍼스가 137-118로 이겼다.

로스앤젤레스 AP 특약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