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손연재가 1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해 기자회견하고 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우크라이나 키예프 세계선수권에서 개인종합 5위를 차지한 뒤 9월 귀국한 손연재는 국내에서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고 학교에 다니는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특히 체전에서는 4년 연속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손연재는 러시아에 한 달 반 가량 머물며 옐레나 리표르도바(러시아) 코치와 새로운 프로그램을 구상하는 등 다음 시즌을 준비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