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기]

[오늘의 경기]

입력 2013-09-03 00:00
수정 2013-09-03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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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SK-LG(잠실 XTM·SPOTV) ●롯데-넥센(목동 SBS-ESPN·IPSN) ●두산-한화(대전 KBSN스포츠) ●KIA-삼성(대구 MBC스포츠+·SPOTV2 이상 오후 6시 30분)

■핸드볼 SK코리아리그 ●SK-서울시청(오후 6시 30분) ●인천도시공사-충남체육회(오후 8시 이상 서울SK경기장)

■농구 대학리그 6강 플레이오프 ●한양대-건국대(건국대충주캠퍼스) ●상명대-고려대(상명대천안캠퍼스 이상 오후 5시)

■테니스 영월국제여자서키트 2차대회(영월스포츠파크)

■골프 허정구배 한국아마추어선수권대회(남서울골프장)

■양궁 제24회 실업연맹회장기대회(오전 9시 30분 보은공설운동장)

■사이클 2013 직지찾기 국제도로대회(오전 10시 청주, 보은, 김천, 안동, 충주 등)

■배드민턴 가을철종별(대학·실업)선수권대회(오전 10시 수원 삼성전기 한울림체육관)

■근대5종 제32회 전국선수권대회(오전 7시 영광체육관, 문경 국군체육부대 등)

노성철 서울시의원 “상도전통시장 빈 점포, 청년·관광객 찾는 문화공간으로”

노성철 서울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상도전통시장 내 빈 점포 두 곳을 연결해 동작구 출신 연예인과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포토존·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외국인 관광객과 청년층의 방문을 유도하고, 이를 시장 내 소비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다. 노 의원은 지난 29일 동작구청 박은옥 상권활성화과장과 회동을 갖고, 빈 점포를 활용한 문화 콘텐츠 구축 등 상도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제안은 노 의원이 평소 구상해 온 시장 부흥 전략의 연장선으로, 마침내 시장 내 공실 두 곳이 확보되면서 구체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협의가 본격화됐다. 핵심 전략은 동작구 출신 연예인과 지역 고유의 스토리를 결합한 방문 콘텐츠 창출이다. 연결된 두 점포 공간을 포토존 및 복합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외국인 관광객과 청년층의 발길을 이끌고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상도전통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전통시장 육성사업’ 문화관광형 분야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시장 고유의 문화·관광 콘텐츠를 확충할 수 있도록 사업 연계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노 의원은 포토존 방문이 시장 내 이동과 먹거리·상품 구매로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상도전통시장 빈 점포, 청년·관광객 찾는 문화공간으로”

2013-09-03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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