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19·연세대)가 30일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열린 국제체조연맹(FIG) 리듬체조 세계선수권 대회 둘째 날 곤봉 종목별 결선에서 17.566점을 받아 8명 중 6위에 머물렀다. 전날 볼과 후프 종목 결선에서도 각각 7위에 그쳤던 손연재는 이로써 종목별 메달을 획득하는 데 실패했다. 손연재는 그러나 개인종합 예선에서는 점수가 가장 낮은 리본 종목을 뺀 볼-후프-곤봉에서 합계 52.250점을 기록, 6위에 올라 24명이 겨루는 개인종합 결선에 진출했다.
2013-08-31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흘간 팬티 안 갈아입었다”는 기안84…매일 빨아도 ‘대변’ 묻어있다는데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101119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