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하프타임]

입력 2013-08-09 00:00
수정 2013-08-09 00:2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KDB 탁구 男 단체전 우승

정영식, 오상은, 윤재영, 서정화의 KDB대우증권이 8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제29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 탁구대회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KGC인삼공사를 3-2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여자부에서는 KRA한국마사회(서효원·박영숙·이현주·김민희)가 포스코에너지에 3-2로 이겨 대회 2연패했다. 남자 단식에선 이상수(삼성생명)가, 여자 단식은 유은총(포스코에너지)이 우승했다.

체육진흥공단 몽골서 봉사활동

국민체육진흥공단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현지 소외계층 아동 70여 명을 대상으로 태권도, 농구, 축구 등을 가르치는 스포츠교실을 운영하며 스포츠용품도 제공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공단은 또 보라매병원 진료부장인 김종수 교수를 비롯한 보건의료지원단 14명, 대학사회봉사협의회 소속 학생 32명과 함께 몽골 국립제일병원에서 의료봉사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이희원 서울시의원 “‘서울별빛명소’ 흑석수변길 선정 쾌거”

서울시의회 이희원 의원(국민의힘, 동작4)은 어제인 지난 3일 동작구 흑석수변길이 ‘2026 서울별빛명소’ 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최대 10억원의 지원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흑석동 한강변의 이용 여건을 개선하고 야간명소로 조성하기 위해 동작구 및 서울시와 지속적으로 소통해왔다. 서울별빛명소는 동네 공원과 하천, 산책길 등에 지역 특성을 살린 야간경관과 여가공간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21개 자치구가 제출한 27개 사업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현장평가가 진행됐으며, 흑석수변길을 포함한 10곳이 최종 사업 대상에 포함됐다. 이번에 동작구가 제안한 사업명은 ‘별, 달, 강을 품은 흑석수변길’로, 흑석동 260-5번지 일대의 교량 하부 유휴공간을 정비해 시민들이 야간에도 한강을 찾아 머물 수 있는 명소를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그동안 한강 인근에 위치하고도 어두운 환경과 편의시설 부족으로 활용도가 낮았던 해당 구역의 접근성과 이용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교각에는 다채로운 미디어아트와 경관조명이 더해지고, 강변을 따라 안락한 휴게공간과 무장애 산책로, 러닝트랙 등이 구축된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한강의 야경을
thumbnail - 이희원 서울시의원 “‘서울별빛명소’ 흑석수변길 선정 쾌거”



2013-08-09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