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밍 여제’ 김자인(24·노스페이스)이 21일 프랑스 뷔앙송에서 끝난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리드 월드컵 1차대회에서 시즌 첫 우승을 거뒀다. 지난 4월 볼더링 월드컵 2차 대회 예선에서 오른쪽 무릎 인대를 다쳐 3개월간 재활한 뒤 첫 출전한 대회에서 거둔 우승. 지난해 9월 탈환한 IFSC 리드 세계 랭킹 1위도 지켰다. 김자인은 오는 27일 부산 해운대 KNN타워를 ‘기부 등정’한다.
2013-07-22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