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 4회 연속 우승 무산

박인비, 4회 연속 우승 무산

입력 2013-07-15 00:00
수정 2013-07-15 07:1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박인비(25·KB금융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4개 대회 연속 우승에 실패했다.

박인비는 15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워털루의 그레이 사일로 골프장(파71·6천330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이글 2개, 버디 1개에 보기 2개를 묶어 3타를 줄였다.

합계 16언더파 268타로 경기를 끝낸 박인비는 선두와의 격차가 크게 벌어져 연속 우승 행진을 3에서 멈췄다.

오전 5시 40분 현재 앤절라 스탠퍼드(미국)가 14번홀까지 중간합계 25언더파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GO FREE RUN 참가자라면 메가커피 쏙! 신규회원 1,000명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