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힐랄 유병수, 러시아 로스토프로 이적

알 힐랄 유병수, 러시아 로스토프로 이적

입력 2013-06-23 00:00
수정 2013-06-23 13:4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사우디아라비아 알 힐랄에서 활약하던 유병수(25)가 러시아 프로축구 로스토프 유니폼을 입는다.

알 힐랄은 “유병수를 로스포트에 이적시키기 위한 절차를 마쳤다”고 22일(현지시간) 구단 공식홈페이지에서 밝혔다.

2010년 K리그 득점왕 출신인 유병수는 2011년 7월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알 힐랄로 이적했다.

지난 시즌 알 힐랄에서 35경기에 나와 15골을 터뜨렸다. 올 시즌에는 19경기에 나와 10골을 뽑아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