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연합뉴스
김진선(왼쪽) 2018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이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을 만나 악수하고 있다. 김 위원장과 반 총장은 이날 평창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국제사회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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