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의 국가대표 세터 김사니(32)가 2013~14시즌 아제르바이잔 리그 로코모티브 바쿠의 유니폼을 입는다고 에이전트인 인스포코리아가 16일 밝혔다. 그는 2005년 V리그가 출범한 이래 처음으로 국내에서 유럽 무대에 진출하는 선수가 됐다.
2013-05-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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