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기]

[오늘의 경기]

입력 2013-05-06 00:00
수정 2013-05-06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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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축구 WK리그 ●수원시설관리공단-전북KSPO(보은종합운동장 KFA-TV·네이버·아프리카TV) ●스포츠토토-고양대교(이천종합운동장) ●현대제철-서울시청(화천종합운동장 이상 오후 7시)

■펜싱 제42회 회장배 종별선수권대회(오전 10시 해남 우슬체육관)

■핸드볼 코리아리그 ●부산시설관리공단-경남개발공사(오후 5시) ●대구시청-인천체육회(오후 6시 30분 KBSN스포츠 이상 서울SK경기장)

■테니스 서울국제 남자퓨처스·여자서키트 2차대회(오전 9시 올림픽공원 코트)

■정구 동아일보기 전국정구대회 겸 한국주니어대표 본선 3차 선발전(오전 9시 문경국제정구장)

■하키 협회장기 전국남녀대회(오전 9시 30분 평택 소사벌레포츠타운·평택여고)

■볼링 협회장배 전국남녀종별선수권(오전 9시 광양 월드·메카 볼링장)

■씨름 제14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오전 10시 증평종합스포츠센터)

박석 서울시의원 “서울형어린이집 현원 기준 미달 시설도 재공인 신청 가능해져”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 도봉3)은 저출산으로 인한 아동수 급감으로 운영난을 겪고 있는 가정어린이집의 현실을 반영해 ‘서울형어린이집’ 재공인 평가의 핵심 걸림돌이었던 ‘현원 기준’ 완화를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기존 지침에 따르면 가정어린이집이 서울형어린이집 재공인을 받기 위해서는 ‘평균 현원 10명 이상’이라는 필수지표를 반드시 충족해야 했다. 박 의원은 “도봉구 가정어린이집 연합회와의 소통을 통해 관내 가정어린이집 36개소 중 18곳이 현원 기준 미달로 인증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이는 개별 기관의 운영난을 넘어 지역사회의 영아 보육 기반 자체가 흔들릴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이었다”고 전했다. 그는 “단지 현원이 적다는 이유로 역량 있는 가정어린이집들이 재공인에서 탈락해 폐원 위기에 몰리는 것은 촘촘한 아이돌봄 인프라 확충이라는 서울시 정책 기조에 어긋나는 일”이라고 지적하며, 서울시 여성가족실에 저출산 상황에 맞는 평가 지표의 유연한 적용을 촉구했다. 그 결과 서울시는 20일 ‘2026년 필수지표(평균 현원) 한시적 예외 적용’을 골자로 하는 ‘2026년도 서울형어린이집 재공인 평가계획 추가 공고(제2026-835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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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6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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