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기]

[오늘의 경기]

입력 2013-04-22 00:00
수정 2013-04-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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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축구 WK리그 7라운드 ●스포츠토토-현대제철(보은종합운동장 KBSN스포츠) ●수원FMC-부산상무(이천종합운동장) ●전북KSPO-서울시청(화천종합운동장 이상 오후 7시)

■사격 대학연맹기(오전 9시 대구사격장)

■정구 △대표선수 최종선발전(오전 9시 순창정구장) △장원배 전국남녀중고교대회(오전 9시 광주동신고 정구장)

■테니스 △안동오픈(안동시민운동장) △주니어 데이비스컵·페드컵 아시아-오세아니아지역예선(김천종합스포츠타운)

■핸드볼 전국종별선수권(오전 10시 전북 정읍)

■농구 국일정공배 전국여자실업리그(오후 1시 국일정공 체육관)

■탁구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오전 9시 단양국민체육센터)

■복싱 대한아마튜어연맹회장배(오전 10시 충주체육관)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서울교육 안전 예산 점검… “사고 뒤 수습보다 예방이 먼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2, 국민의힘)은 지난 14일 서울시교육청 신청사에서 열린 ‘2026년 제2회 서울시교육청 교육안전위원회 정기회’에 참석해 서울교육의 안전정책 추진 상황과 2027년도 안전 분야 예산 방향을 점검했다. 서울시교육청 교육안전위원회는 ‘서울시교육청 교육안전 기본 조례’ 제15조에 따라 교육안전 관련 주요 정책과 사업, 유관기관 협력, 조사·연구, 관련 예산 현황 등을 심의·자문·권고하는 기구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안전총괄담당관 주요 업무 추진 보고’와 ‘2027년 안전총괄담당관 본예산(안) 요구 현황’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참석 위원들은 올해 추진 중인 안전사업을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내년도 예산 편성 방향을 살폈다. 박 의원은 교육안전 정책이 단순한 계획 마련이나 예산 편성에 머물러서는 안 되며,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 개선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사고가 발생한 이후 대응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학교별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예방이 필요한 분야에 예산을 우선 배분하는 선제적 대응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2027년도 안전 분야 본예산 편성 과정에서는
thumbnail -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서울교육 안전 예산 점검… “사고 뒤 수습보다 예방이 먼저”

2013-04-22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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