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배구연맹(FIVB)이 각종 국제대회에서 통용되는 서브 리시브 규정을 바꿨다. 한국배구연맹(KOVO) 전임심판이자 아시아배구연맹(AVC) 심판위원인 김건태 심판은 “앞으로 서브 리시브는 모두 언더 토스로만 해야 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까지는 서브를 받을 때 양손을 모아 머리 위에서 오버 토스를 하거나 밑에서 걷어올리는 언더 토스를 모두 용인했으나 올해부터 오버 토스를 더블 콘택트 또는 캐치볼 반칙으로 인정한다는 것이다.
2013-01-19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자녀 ‘모자이크’에 “가릴 거면 왜 찍냐”…‘셰어런팅’ 위험한 이유[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074845_N2.jpg.webp)
![thumbnail - “같은 동양인끼리 무식”…韓아이돌 따라하며 눈 찢은 일본인 ‘황당’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3/SSC_2026082308180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