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SK 2.5경기 차 맹추격
모비스가 갈 길 바쁜 삼성을 또다시 꺾고 연승을 달렸다.
연합뉴스
리카르도 라틀리프(모비스)가 15일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삼성과의 경기에서 상대 대리언 타운스와 볼을 다투고 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2013-01-16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AI인 줄”…대치동 미모의 국어 강사 “모든 SNS 없애겠다” 호소한 이유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01509_N2.jpg.webp)
![thumbnail - 안재욱 작심발언 “딸 운동회서 ‘시끄럽다’ 민원”…지난해 경찰 345번 출동[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94901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유치원생에 입술·팔 물어뜯겼다”…파상풍 주사까지 맞았다는 교사 몸 상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416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