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SK 2.5경기 차 맹추격
모비스가 갈 길 바쁜 삼성을 또다시 꺾고 연승을 달렸다.
연합뉴스
리카르도 라틀리프(모비스)가 15일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삼성과의 경기에서 상대 대리언 타운스와 볼을 다투고 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2013-01-16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콘돔 찢어지고 구멍 나 성병·임신”… 4만여개 긴급 회수한 프랑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2/SSC_20260822211709_N2.jpg.webp)
![thumbnail - “같은 동양인끼리 무식”…韓아이돌 따라하며 눈 찢은 일본인 ‘황당’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3/SSC_2026082308180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