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신한은행과 KDB생명이 3대3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8일 밝혔다. 신한은행에서 뛰던 강영숙(32·186㎝), 이연화(30·177㎝), 캐서린 크레에벨드(32·193㎝)가 KDB생명으로 옮기고, KDB생명의 곽주영(29·183㎝)과 조은주(30·180㎝), 애슐리 로빈슨(31·193㎝)이 신한은행 유니폼을 입는다.
2013-01-0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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