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철(23)이 소속된 독일프로축구 아우크스부르크의 위르겐 롤만 단장은 27일 현지 일간 아우크스부르거 알게마이네와의 인터뷰에서 “지동원(21·선덜랜드)은 공격 부문의 모든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매력적인 선수”라고 말하며, 공개적인 관심을 표명했다. 신문은 지동원 측이 이미 아우크스부르크를 방문했다면서 아우크스부르크가 겨울 이적시장에서 영입전에 뛰어들 수 있다고 전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2012~13 분데스리가 13라운드까지 18개 구단 중 최하위(승점 7)에 머물러 있어 전력 보강이 절실하다.
2012-11-28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