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철(23)이 소속된 독일프로축구 아우크스부르크의 위르겐 롤만 단장은 27일 현지 일간 아우크스부르거 알게마이네와의 인터뷰에서 “지동원(21·선덜랜드)은 공격 부문의 모든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매력적인 선수”라고 말하며, 공개적인 관심을 표명했다. 신문은 지동원 측이 이미 아우크스부르크를 방문했다면서 아우크스부르크가 겨울 이적시장에서 영입전에 뛰어들 수 있다고 전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2012~13 분데스리가 13라운드까지 18개 구단 중 최하위(승점 7)에 머물러 있어 전력 보강이 절실하다.
2012-11-28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