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골프 세계 1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미프로골프(PGA) 투어 올해의 선수상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AFP통신은 13일 올 시즌 PGA 챔피언십 우승을 포함해 네 차례 정상에 오른 매킬로이가 타이거 우즈(미국)와 함께 올해의 선수상 후보에 올랐다고 전했다. PGA 투어 올해의 선수상과 신인상은 투어 회원들의 투표로 수상자를 정한다. 한편 PGA 투어 신인왕 후보 명단에는 존 허(22)가 이름을 올렸다. PGA 투어 올해의 선수와 신인왕은 다음 달 초 발표될 예정이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AFP통신은 13일 올 시즌 PGA 챔피언십 우승을 포함해 네 차례 정상에 오른 매킬로이가 타이거 우즈(미국)와 함께 올해의 선수상 후보에 올랐다고 전했다. PGA 투어 올해의 선수상과 신인상은 투어 회원들의 투표로 수상자를 정한다. 한편 PGA 투어 신인왕 후보 명단에는 존 허(22)가 이름을 올렸다. PGA 투어 올해의 선수와 신인왕은 다음 달 초 발표될 예정이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12-11-1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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