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는 마무리 훈련 기간 조범현 전 KIA 타이거즈 감독을 포수 인스트럭터로 초빙한다고 5일 밝혔다.
조범현 전 KIA 타이거즈 감독
연합뉴스
조 전 감독은 6일부터 일본 오키나와 온나 아카마 구장에서 열리는 마무리캠프에 합류해 이달 말까지 선수를 지도한다.
포수로 OB(현 두산)·삼성에서 뛴 조 전 감독은 2000년부터 3년간 삼성 배터리 코치를 지냈다.
이후 SK 와이번스(2003~2006년), KIA(2008~2011년) 사령탑을 역임했다.
그는 쌍방울 레이더스 코치 시절 박경완(SK)을 집중적으로 가르쳐 한국 최고의 안방마님으로 키워낸 것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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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전 감독은 6일부터 일본 오키나와 온나 아카마 구장에서 열리는 마무리캠프에 합류해 이달 말까지 선수를 지도한다.
포수로 OB(현 두산)·삼성에서 뛴 조 전 감독은 2000년부터 3년간 삼성 배터리 코치를 지냈다.
이후 SK 와이번스(2003~2006년), KIA(2008~2011년) 사령탑을 역임했다.
그는 쌍방울 레이더스 코치 시절 박경완(SK)을 집중적으로 가르쳐 한국 최고의 안방마님으로 키워낸 것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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