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교포 이한주(35)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마이나비 ABC챔피언십(총상금 1억 5000만엔) 정상에 올랐다. 이한주는 28일 효고현 ABC골프장(파72·7201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4라운드에서 9언더파 63타를 몰아쳐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로 우승했다. 2008년 JGTO에 진출한 이한주는 데뷔 후 첫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우승 상금은 3000만엔(약 4억 1200만원)이다.
2012-10-29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지드래곤, 무릎 꿇고 공개 프러포즈…상대는 ‘이 연예인’이었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72309_N2.jpg.webp)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