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상이 완투한 것은 큰 도움이 되었다. 불펜에 과부하가 걸렸는데 앞으로의 경기에서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7~8회 교체를 생각했으나 투구 수가 많지 않았고 삼성 타선을 충분히 막을 것 같았다. 한 개의 실투가 오늘의 패인이다. 1회 이승엽이 가운데 들어온 공을 놓치지 않고 잘 쳤다. 오늘 찬스가 없었다. 다행히 정근우가 도루하고 이호준이 타점을 올렸다. 내일은 더 활발한 타격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 2차전 선발은 마리오다.
2012-10-25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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