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30·클리블랜드)의 방망이가 좀처럼 터지지 않고 있다. 추신수는 20일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미프로야구 미네소타와의 홈 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 5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277에서 .274로 떨어졌다. 첫 타석은 중견수 뜬공, 2~3번째 타석은 내야 땅볼, 그 뒤 타석에서는 삼진으로 잡혔다. 팀은 4-6으로 역전패했다.
2012-09-21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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