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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파크 내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 육상 400m T11 경기에서 시각장애 선수인 실바(브라질.왼쪽)와 가이드가 서로 줄을 잡고 경기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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