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는 6일 오후 예정된 프로야구 LG-두산(잠실), 넥센-KIA(목동), 롯데-삼성(사직), 한화-SK(대전)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올 시즌 들어 비로 취소된 경기는 총 32경기로 늘었다.
KBO는 취소된 경기를 추후 일정으로 편성한다.
연합뉴스
이로써 올 시즌 들어 비로 취소된 경기는 총 32경기로 늘었다.
KBO는 취소된 경기를 추후 일정으로 편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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