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30·클리블랜드)가 29일 오리올파크에서 열린 미프로야구 볼티모어와의 원정 경기에서 1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5회 2사 후 타이완 출신 좌완 선발 천웨인(27)의 바깥 쪽 직구를 밀어쳐 왼쪽 담장을 훌쩍 넘겼다. 클리블랜드는 홈런 3방을 앞세워 7-2로 승리, 5연패의 늪에서 벗어났다.
2012-06-30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