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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30·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2경기 연속 안타로 타격감을 유지했다.
추신수 선수
1번타자 추신수는 1회 첫 타석에서 좌월 2루타를 치고 나간 뒤 제이슨 킵니스의 적시타로 홈을 밟아 선취점을 올렸다.
그러나 3회에는 헛스윙으로 아웃됐고 5회에는 2루 땅볼에 그쳤다.
8회에도 2루 땅볼로 안타를 추가하지 못했다.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0.271로 조금 떨어졌다.
클리블랜드는 신시내티에 1-7로 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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